KOTRA, 17일 호주진출 희망기업 대상 웨비나 개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KOTRA는 주호주한국대사관과 함께 '내년 주목해야 할 호주 유망분야는?'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7일 개최될 행사는 내년에 호주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경제 전망과 호주 신(新)정부의 경제 정책·규제, 지역별 유망산업 등에 대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지 로펌인 '메이커 맥킨지' 등을 초청해 호주 투자 진출 유의사항과 노동법 등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한국은 지난해 호주와의 정상회담은 나눈 바 있다. 이는 호주와의 신재생에너지, 핵심광물, 방산, 인프라 등 여러 산업에서 협력 기회가 열렸다는 걸 의미한다.

호주는 철광석·천연가스 생산량 세계 1위 국가다. 리튬·코발트 등 핵심광물 매장량도 풍부하다. 호주 정부도 내년 예산안에서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규모를 증액했다.


김태호 KOTRA 경제통상협력본부장은 "지난 5월에 새로 출범한 호주 정부의 경제 정책, 투자진출 규제, 노동법 등 새롭게 달라지는 내용을 우리 기업들이 파악할 수 있는 웨비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AD

웨비나는 KOTRA 무역투자24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