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신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7일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공원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이날 이 부총리 취임으로 윤석열 정부 출범 181일 만에 18개 부처 장관 자리가 모두 채워졌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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