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페이보릿 뷰티’ 메시지 강조

컬리가 뷰티 전문 플랫폼 ‘뷰티컬리’의 모델로 블랙핑크 제니를 발탁했다. (사진제공=컬리)

컬리가 뷰티 전문 플랫폼 ‘뷰티컬리’의 모델로 블랙핑크 제니를 발탁했다. (사진제공=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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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컬리는 뷰티 전문 플랫폼 ‘뷰티컬리’의 모델로 블랙핑크 제니를 선정하고,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뷰티컬리는 데일리부터 럭셔리까지 모든 뷰티 브랜드 및 제품을 한 번에 만날 수 있고, 새벽 배송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광고는 뷰티컬리의 장점을 한 편의 영화 같은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광고 속에서 제니는 ‘가장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고 뷰티컬리를 떠올리며 그에 대한 기분 좋은 느낌을 다채롭게 표현한다. 고객이 가장 좋아하는 뷰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컬리의 바람을 ‘마이 페이보릿 뷰티’라는 캠페인 메시지에 담았다.

뷰티컬리는 오는 17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오후 8시마다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다양한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를 선보인다. 라이브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면 추가 적립금은 물론 풍성한 증정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마이 페이보릿 뷰티 아이템 장바구니 이벤트도 23일까지 진행한다. 컬리 앱에서 뷰티컬리 장바구니를 채운 뒤 응모하면 최대 5만원까지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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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관계자는 “글로벌 뷰티 아이콘인 제니가 뷰티컬리의 뮤즈로 함께 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뷰티컬리를 통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쇼핑 경험을 하시게 될 고객 분들의 설레는 마음을 광고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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