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자백’ 2주째 주말 1위 … 관객 50만 돌파
이성민 주연 '리멤버' 2위 차지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소지섭·김윤진 주연 스릴러 '자백'이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 사흘간(4~6일) '자백'(감독 윤종석)은 17만2278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35.4%를 기록했다. 지난달 26일 개봉한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53만6013명으로 집계됐다.
이성민 주연 '리멤버'(감독 이일형)가 6만9486명을 모아 2위에 올랐다. '자백'과 같은 날 개봉해 36만6887명이 영화를 봤다.
DC '블랙 아담'이 6만4317명을 모아 3위를 차지했고, 애니메이션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수수께끼! 꽃피는 천하떡잎학교'가 4만2765명을 모아 4위에 올랐다. 5위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가, 6위는 '인생은 아름다워'가 차지했고, 지난 2일 개봉한 정일우 주연 '고속도로 가속'이 8위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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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수는 50만609명으로 집계됐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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