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 게임 패스 얼티밋 3개월 이용권과 컨트롤러 증정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논현동에 있는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삼성 TV로 게이밍 허브를 즐기고 있다. /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논현동에 있는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삼성 TV로 게이밍 허브를 즐기고 있다. / 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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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평화 기자] 삼성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홈게임족을 위한 '엑스박스(Xbox) 게이밍 패키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소비자가 행사 대상인 TV를 구매하면 MS의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게이밍 서비스인 엑스박스 게임 패스 얼티밋 3개월 무료 이용권과 엑스박스 컨트롤러를 제공한다. 단, 무료 이용권 혜택은 게임 패스 서비스 신규 이용자만 지원한다. 무료 이용 기간 후에는 유료로 전환한다.

행사 대상 제품은 삼성닷컴에서 판매하는 TV(모델명: KQ43QNB90K, Q50QNB90)와 삼성 디지털프라자 직영점에서 판매하는 TV(KQ85QNB90)이다. 모두 게이밍 기능에 특화한 TV 제품군이다. 해당 TV 사용자는 스트리밍 게임 연동 서비스(게이밍 허브)를 통해 별도의 콘솔 게임기 구매 없이도 다양한 구독형 게임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삼성닷컴은 이달 7일부터 연말까지, 삼성 디지털프라자 직영점은 12월 한 달간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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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콘솔 게임기 없이 TV만으로 다양한 스트리밍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이밍 허브에 대한 고객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삼성 TV만의 차별화한 게이밍 성능과 게이밍 허브를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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