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SIAL 박람회에 참가한 숭실대 GTEP사업단과 국내 중소기업. <사진=숭실대>

파리 SIAL 박람회에 참가한 숭실대 GTEP사업단과 국내 중소기업. <사진=숭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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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숭실대학교는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SIAL 박람회에 참가해 총 52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열린 SIAL박람회는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로 119여 개국, 7200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병문 사업단장을 필두로 총 8명의 학생이 금강B&F, 히스트레이드, 갓바위식품, ㈜보향다원, ㈜탭스푸드, ㈜자연터, ㈜달롤컴퍼니 등과 협력해 한국 식품의 위상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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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문 사업단장은 "세계 최대 전시회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전 세계의 바이어를 상대로 협상을 진행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둠으로 단순히 학생들의 실습 기회의 부여가 아닌 중소기업 지원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전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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