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셋째 주, 전국 9곳 4364가구 청약 접수
[아시아경제 황서율 기자]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는 10월 셋째 주 전국 9곳에서 총 4364가구(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공급된다고 15일 밝혔다.
다음 주 공급되는 물량의 약 63%가 수도권에 몰렸다. 18일 화성산업은 경기 평택시 장당동 일원에 건립되는 '평택석정공원 화성파크드림'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80~110㎡, 총 1296가구 규모다. 단지는 약 23만㎡ 규모의 평택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인 석정근린공원 내 들어선다.
같은 날 인천 중구 운남동에서는 '제일풍경채 디 오션(670가구)'와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2차(583가구)'가 공급된다. 이 외에도 17일 경기 용인시 동천동 '동천역 트리너스(94가구)', 경기 고양시 토당동 민간임대 단지인 '대곡역 두산위브(57가구)' 등이 수도권에서 일반분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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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는 17일 전남 광양시 광양읍 일원 민간임대 단지 '광양의 봄 선샤인'이 총 1227가구 중 9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다음날인 18일에는 경북 경산시 압량읍에 짓는 '경산 2차 아이파크(745가구)와 전북 익산시 모현동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795가구)'가 일반공급된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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