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정관 중앙공원에서 열린 기장 꽃길 나들이 행사 모습.

2019년 정관 중앙공원에서 열린 기장 꽃길 나들이 행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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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 기장군이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정관 중앙공원 일원에서 ‘제2회 기장 가을꽃나들이 홍보행사’를 연다.


행사는 화훼를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꽃 생활화 분위기 확산으로 소비 활동을 증가시켜 화훼농가 소득증대를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정관 중앙공원 분수대를 중심으로 꾸며진다. 관내 5개 화훼 작목반에서 생산된 꽃 전시와 가을에 어울리는 감성 있는 꽃 조형물과 포토존 등 색다른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은 직접 꽃을 심어보는 꽃 심기 체험과 꽃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기장군의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도 운영할 예정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이 이번 가을꽃나들이 행사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일상생활에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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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기장군 친환경농업과 농식품유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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