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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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마블 영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가 11월 9일 개봉한다고 14일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가 밝혔다.


2018년 539만 관객을 동원한 '블랙 팬서'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감독 라이언 쿠글러)의 주요 캐릭터 12인이 공개됐다.

극 중 티찰라의 죽음 이후 수많은 위협에 직면한 와칸다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슈리(레티티아 라이트), 라몬다(앤젤라 바셋), 나키아(루피타 뇽오), 오코예(다나이 구리라), 음바쿠(윈스턴 듀크), 아네카(미카엘라 코엘), 아요(플로렌스 카숨바)가 와칸다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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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도미니크 손과 테노크 휴에타가 새로운 캐릭터로 합류한다. 리리 윌리엄스(도미니크 손)와 전편에서 활약한 에버렛 로스(마틴 프리먼)가 와칸다와 탈로칸의 거대한 충돌 속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탈로칸의 전사 아투마(알렉스 리비낼리)와 나모라(마벨 카데나)도 흥미롭다. 이들이 왜 와칸다를 공격하는지, 어떤 능력을 갖췄는지 공개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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