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을 이틀 앞둔 7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열린 제4회 한글실험프로젝트 ‘근대 한글 연구소’ 특별전에서 시민들이 전시를 보고 있다. 근대 한글 연구소는 예술 및 산업 콘텐츠로서의 한글의 가치를 조명하는 자리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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