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365 U-도서관’ 개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영암군은 28일 삼호읍 행정복지센터에 ‘영암 365 U-도서관(스마트도서관)’를 구축해 연중 24시간 도서 대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U-도서관’은 무인으로 기기 안에 비치된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도서관이다.
이번 사업은 영암군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U-도서관 서비스 지원 사업’에 선정돼 추진한다.
서비스는 영암군 도서관 회원 카드를 소지한 군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회원 카드는 관내 도서관을 방문하면 발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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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군수는 “시공간의 제약으로 도서관 접근이 어려웠던 시민들을 위해 365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착한 도서관 서비스 및 군민 문화생활을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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