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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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 기장군이 지난 16일 ‘장안 치유의 숲’ 착공을 시작했다.


기장군은 2018년 주민들에게 명례리 일원에 공원 조성 요청을 받아 군유지 활용방안을 검토했으며 검토 결과 산림치유 공간인 치유의 숲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장안 치유의 숲’은 ▲숲속 놀이터 ▲명상의 숲 ▲황톳길 ▲산책로 등을 조성해 주민에게 산림치유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활력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치유의 숲은 지난 16일 착공에 들어갔으며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치유의 숲 조성 이후에는 전 연령대 생애주기별 맞춤형 숲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숲 체험과 산림교육 등 주민에게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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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관계자는 “치유의 숲 조성 이후에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숲을 찾는 분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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