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대상 종묘대제 제수진설 체험행사, 26일부터 선착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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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종묘관리소는 다음 달 1일과 15일 종묘 재궁과 영녕전, 전사청 등 일원에서 ‘종묘대제 제수진설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어린이가 제관이 돼 조선왕실의 중요한 제사였던 종묘대제의 제례과정에 참여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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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대상은 3~6학년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으로, 회차당 선착순 최대 12팀(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행사가 예정된 주의 월요일(9월26일·10월10일) 오후 2시부터 종묘관리소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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