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은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37개의 메달을 수상했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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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교육청은 19일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금상 4개를 비롯한 14개 종목서 37개의 메달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대전교육청에서 주관해 ‘꿈과 끼의 경연, 미래를 향한 힘찬 도전’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됐고, 전남은 16종목에 127명이 참가해 총 3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전남 최다 입상 학교는 여수정보과학고로 8개(금상 1·은상 2·동상5)를 진성여고 외 3개교는 금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학교별 메달 수는 ▲목포여상(은상 1·동상 5) ▲진성여고(금상 1·은상 2·동상 2) ▲순천청암고(동상 4) ▲한국항만물류고(금상 1·동상 3) ▲법성고 4개(은상 1·동상 3) ▲순천효산고(금상 1·은상 1·동상 1) ▲나주상고(동상 1) ▲병영상고(동상 1) ▲전남기술과학고(동상 1)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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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섭 미래인재과장은 “미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준 교직원들의 열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전남 상업교육이 발전하고, 좋은 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는 역량이 함양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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