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No-담, Yes-건’ 흡연예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이 부산대학교병원 등에 전시돼 있다.

‘나는 No-담, Yes-건’ 흡연예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이 부산대학교병원 등에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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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시교육청이 19일 ‘나는 No-담, Yes-건’ 흡연예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 20점을 부산대학교병원 등 4곳에서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는 흡연 예방과 금연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수상작은 오는 10월 28일까지 부산대학교병원 1층 로비, 지하철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 4호선 동래역 환승구간, 부산시청 1층 로비에 각각 전시된다.

전시되는 작품은 지난 14일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나는 No-담, Yes-건’ 흡연예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한 작품 50점 중 20점이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이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전에는 포스터, 웹툰·카툰, 캘리그라피, 공익광고 등 4개 부문에 총 657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출품작 중 최우수상 13점, 우수상 13점, 우량상 10점, 장려상 10점, 부산금연지원센터장상 부문별 각 1점 등 총 50점의 작품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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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규 시 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흡연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건강한 학교 환경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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