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엔솔, 외국인 매도세로 급락… 다시 '50만원' 아래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LG에너지솔루션이 19일 외국인의 매도세 여파로 50만원 아래로 주저 앉았다.
LG엔솔은 이날 전거래일대비 3.75%(1만9000원) 하락한 48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로 지난 15일 50만원을 회복했지만,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 7일부터 6거래일 연속 LG엔솔을 순매수했지만, 이날 매도 우위로 전환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이달 22일(현지시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긴축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위험자산 비중을 줄이면서 LG엔솔의 기업가치를 끌어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