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호텔처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룸 스프레이 출시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호텔 객실층의 시그니처 향기인 ‘투스칸 오렌지’향을 룸 스프레이로 개발해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호텔 공간의 콘셉트에 맞는 향을 개발해 호텔 곳곳에서 고객들이 다른 향기를 느낄 수 있게 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룸 스프레이는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호텔 객실층의 향기를 담고 있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의 시그니처 향기인 투스칸 오렌지향은 클로브, 넛맥, 머스크 향을 베이스로 심신의 안정과 긴장,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있는 제라늄 향과 꽃, 오렌지, 사과의 상큼한 향을 더해 만들어졌다.
한국의 아름다움과 밝은 에너지를 표현하는 투스칸 오렌지향은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표현하는 향으로, 고객들이 일상에서도 호텔에서의 순간을 기억할 수 있게 하고 집에서도 호텔 투숙을 하는 듯한 향기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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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크기 룸 스프레이 한 병의 가격은 5만5000원이며, 호텔의 프론트 데스크, 골드라운지 및 페어몬트 피트 리셉션 데스크에서 구매 가능하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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