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에프엔씨 “가맹점 상생 전략…경쟁력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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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이연에프엔씨는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상생 정책으로 로열티 면제, 매장 관리 및 솔루션 제공 등을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로열티 면제는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어려워진 점주들의 부담을 낮추고자 시작된 것으로 지난해 5월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이연에프엔씨는 한촌설렁탕과 육수당 점주들의 안정적인 매장 운영과 합리적인 경영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상권정보와 배후시장, 경쟁점 정보 등의 지표를 바탕으로 오픈 전부터 이후까지 체계적인 매장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또 정기적인 워크숍을 통해 매장 상황에 따른 최적의 솔루션과 점주들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 프로그램도 실행하고 있다.

이러한 상생 정책으로 한촌설렁탕의 경우 다점포 운영점주의 비율이 20%를 웃도는 등 점주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는 게 이연에프엔씨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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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에프엔씨 관계자는 “‘상생’과 ‘과학적 경영’을 운영 기조로 가맹점 관리에 많은 공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러한 운영 방식이 가맹점주에게는 안정적인 운영과 매출을 이룰 수 있게 도움을 주며 본사 입장에서도 오랫동안 함께 일할 수 있는 점주들을 확보할 수 있어 서로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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