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원·달러 환율이 16일 1399.0원에 출발하면서 1400원에 바짝 다가갔다.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 대비 5.3원 오른 1399.0원에 출발했다.

이는 고가 기준으로는 2009년 3월31일(1422.0원) 이후 최고 수준이다. 3일 연속 연고점을 경신한 것이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 14일 1395.5원, 15일 1397.9원을 각각 기록하며 연일 상단을 높이고 있다.

AD

외환당국이 전날 "시장 내 쏠림 가능성 등에 대해 경계감을 갖고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구두개입에 나선 이후 환율 상승세가 다소 주춤했으나 이날 다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