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재단 골프 꿈나부 대상 선발전에서 1위 차지
29일 여주 페럼컨트리클럽서 나흘간 개최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출전 선발전에 나선 선수들.[이미지출처=연합뉴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출전 선발전에 나선 선수들.[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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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태원 기자] 조성엽(18·대신고)이 최경주재단 골프 꿈나무 대상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출전자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14일 최경주재단(이사장 최경주)에 따르면 조성엽은 13일 전북 군산시 군산 컨트리클럽 부안·남원 코스(파72)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출전자 선발전에서 5언더파 67타로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우승으로 조성엽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출전권을 따냈다. 오는 29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시 페럼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 초청 선수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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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산 컨트리클럽은 출전 선수 전원의 그린피를 지원했다. 군산 컨트리클럽은 매달 2차례 최경주재단 골프 꿈나무 선수들이 라운딩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최태원 기자 skk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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