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축제 가는 달 프로모션…“최대 8만원 할인”
매일 오전 10시 할인쿠폰 선착순 발급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2 축제가는 달’에 참여해 국내 인기 숙박 상품들을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요 축제들이 진행되는 총 11개 지역(강원, 경기, 충북, 충남, 전북, 광주, 경북, 경남, 대구, 부산, 울산)의 숙박 상품에 최대 8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달 3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할인쿠폰을 선착순 발급하는 형태로 진행되며 호텔, 리조트, 펜션 등 총 4만여개에 이르는 국내 인기 숙박상품이 대상이다.
1인당 1장 사용할 수 있는 국내 숙박 ‘3만원 할인쿠폰’(숙박비 7만원 초과 시)을 선착순 제공하고, 최대 5만원까지 할인 가능한 ‘10% 할인쿠폰’(15만원 이상 구매 시)을 추가로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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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축소되거나 진행되지 않았던 지역별 관광 축제가 올 가을에 다양하게 열리는 만큼 축제와 가을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주요 지역별 숙박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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