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7일까지 접수…최종 발표는 12월 중

예보, 하반기 신입 공채…금융·IT·일반행정 30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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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예금보험공사가 하반기 신입 공채를 진행한다.


예보는 금융일반(경영, 경제), IT, 고졸(일반행정) 등 4개 부문에서 신입 직원 총 30명을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입사지원은 예보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7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필기전형 및 1·2차 면접전형을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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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전형의 경우 금융일반(경영, 경제)·IT 분야는 입사지원서를 바탕으로 채용 분야별 교육 사항, 자격 사항, 경력 사항에 대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직무능력 검증 실시한다. 교육 사항, 자격 사항, 경력 사항의 합산점수 기준으로 고득점자(우대사항 감안)순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고졸(일반행정) 분야의 경우 지원 자격 미충족, 입사지원서 불성실 기재자 등을 제외한 지원자 전원이 필기전형에 응시할 수 있다.

필기전형은 다음 달 22일 실시된다. NCS, 전공과목(분야별로 경영학, 경제학, 전산학) 시험이 진행된다. 지원자 부담 경감을 위해 공통과목(회계 관련 기초지식 평가)은 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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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관계자는 "서류전형부터 최종 면접전형까지 채용 모든 과정에 걸쳐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해 입사지원자에게 평등한 기회를 부여하는 공정한 채용 전형을 실시하겠다"라며 "아울러 장애인·보훈대상자·저소득층·지역인재 등 우대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 보다 많은 기회를 지속 부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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