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힐링 캠프’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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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부산항 힐링 야영장에서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인 ‘달빛 힐링 캠프’를 연다.


BPA와 동구청이 협업해 지역사회에 건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한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2 등록야영장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달빛 힐링 캠프는 부산항 힐링 야영장에서 동구민을 대상으로 오는 23~24일, 10월 7~8일 2회에 걸쳐 진행한다.


캠프 프로그램은 ▲동구 지역특화 음식인 명란을 활용해 캠핑 요리를 배우는 ‘캠스토랑’ ▲북항을 바라보며 쉴 수 있는 불멍, 물멍 ‘멍스테이’ ▲텐트에서 즐기는 캠핑ZOOM 레크리에이션, 버스킹 공연 ‘캠프스테이’ ▲해양쓰레기 업사이클링 핀링 만들기 체험 ‘프로젝트핀’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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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석 BPA 사장은 “부산항 힐링 야영장에서 북항 재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아름다운 친수공원과 부산항대교의 야경을 즐길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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