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새 브랜드 슬로건 '좋은 삶의 시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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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세라젬이 브랜드 슬로건을 ‘좋은 삶의 시작’으로 새롭게 변경하고 경영 혁신과 마케팅 캠페인, 사회공헌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새 브랜드 슬로건은 혁신적인 홈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과 철저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세라젬 임직원들의 의지를 담았다.

세라젬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가치인 ‘웰라이프’에 대해 누구나 공감하고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긍정적이면서도 쉽고 편안함을 주는 단어를 선택한 것이 특징이다. 또 ‘시작’이라는 키워드로 앞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글로벌 홈 헬스케어 혁신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진정성을 표현했다는 게 세라젬 측 설명이다.


세라젬은 브랜드 슬로건 변경에 발맞춰 ▲그동안 없었던 새로운 홈 헬스케어 솔루션 창조 ▲차별화된 고객 중심 서비스 구축 ▲혁신적인 디자인을 통한 고객 가치창출 등 기업의 핵심 가치 실현을 위한 전사적인 경영 혁신 활동을 추진한다.

우선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간 기술개발과 임상연구, 디자인, 오픈 이노베이션 등에 약 1000억원을 투자해 홈 헬스케어 시장을 리딩하는 새로운 제품군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또 올해 신설한 디자인센터와 품질혁신센터 등 핵심 조직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품질역량과 디자인 고도화 등에도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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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관계자는 “좋은 삶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처럼 소비자들이 더욱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디자인, 서비스 등 전사적인 경영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통해 가장 소비자 중심적인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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