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앱 예약 주문으로 선판매

GS25에서 선보이는 찐오리지널비프버거.

GS25에서 선보이는 찐오리지널비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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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25는 100% 소고기 패티를 활용한 '찐오리지널비프버거'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찐오리지널비프버거는 오는 15일 ‘나만의 냉장고’ 애플리케이션(앱) 예약 주문 서비스로 선공개된 후 다음날부터 전국 GS25에 본격 판매된다.

GS25는 해당 상품 개발에만 6개월 이상 공을 들였다. 상품명 그대로 소고기 함유량이 100%인 패티가 활용된 햄버거다. 가공된 패티를 사용하는 기존 햄버거 제조 공정을 소고기 원료육을 그대로 들여와 직접 구어 패티를 만드는 방식으로 변경했으며, 다양한 원산지의 소고기 원료육을 비교 분석하는 과정을 거쳐 호주산 소고기를 최종 낙점해 맛과 상품 단가까지 함께 혁신하는데 성공했다.


특유의 윤기와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햄버거 전용 글레이즈 번도 도입했다. 허브 딜로 맛을 낸 특제 소스를 사용해 찐오리지널비프버거의 풍미를 높이는 동시에 생 토마토, 양상추 등을 듬뿍 넣어 신선하고 아삭한 식감까지 잘 살려냈다. GS25는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23일까지 펩시콜라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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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관계자는 “순수 100% 소고기 패티로 만든 찐오리지널비프버거는 햄버거 중에는 최고 스펙을 갖춘 메뉴”라며 “맛, 품질, 가격 3박자를 모두 갖춘 메뉴를 확대해 햄버거 찐맛집으로 거듭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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