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브래서리에서 선보이는 '올 어바웃 프렌치랙'.

인터컨티넨탈 브래서리에서 선보이는 '올 어바웃 프렌치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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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는 9월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맞아 풍성한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토마호크와 양갈비 등 6종 프렌치랙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올어바웃 프렌치랙’, 이탈리아에서 한 해의 첫 수확한 포도로 빚은 와인 축제를 의미하는 ‘카로마토 스페셜’, 독일의 옥토버페스트에서 영감을 받아 호텔 셰프가 직접 구워 제공하는 다채로운 홈메이드 소시지와 맥주 칵테일이 있는 ‘소시지 BBQ 원더아워’로 구성됐다.

뷔페 레스토랑 브래서리에서는 도끼와 닮은 모양새로 잘 알려진 ‘토마호크’, 커다란 우대갈비, 풍미 깊은 양갈비, 바비큐 폭립, 돼지고기로 만든 ‘돈마호크’, 송아지 갈비까지 6종의 프렌치랙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올어바웃 프렌치랙 프로모션을 10월 말까지 선보인다. 금액 추가 시, 육류 메뉴에 어울리는 와인을 비롯해 맥주까지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30층 이탈리안 레스토랑 스카이 라운지에서는 한 해의 첫 포도로 빚은 와인 축제인 토스카나 지역의 ‘카로 마토’를 주제로 스페셜 코스 메뉴를 오는 11월 27일까지 만날 수 있다. 와인과 어울리는 다채로운 코스 메뉴에는 구운 문어와 관자, 갑오징어를 올린 스파게티, 토스카나 지역의 해산물 스튜인 ‘카추코’ 등이 준비되며, 토스카나 지역 와인 주문 시 15% 할인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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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와인과 주류, 새로운 테마의 메뉴들을 선보이는 로비라운지의 원더아워는 9월부터 11월까지는 독일의 가을 축제 ‘옥토버페스트’에서 영감을 받아 홈메이드 소시지 BBQ를 선보인다. 25년 경력의 호텔 셰프가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다양한 홈메이드 소시지를 직접 라이브 그릴 메뉴로 제공한다. 와인과 생맥주는 물론, 바텐더의 스페셜 맥주 칵테일 3종까지 제공해 풍성함을 더했다. 소시지 BBQ 원더아워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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