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태풍 '힌남노' 피해 대책 점검 당정 협의회에 참석, 방문규 국무조정실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태풍 '힌남노' 피해 대책 점검 당정 협의회에 참석, 방문규 국무조정실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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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태풍 '힌남노' 피해 대책 점검 당정 협의회에 참석, 모두발언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태풍 '힌남노' 피해 대책 점검 당정 협의회에 참석, 모두발언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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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태풍 '힌남노' 피해 대책 점검 당정 협의회에 참석, 회의 시작에 앞서 방문규 국무조정실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태풍 '힌남노' 피해 대책 점검 당정 협의회에 참석, 회의 시작에 앞서 방문규 국무조정실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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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8일 국회에서 태풍 '힌남노' 피해 대책 점검 당정 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이날 당정협의회에서는 강풍·폭우 피해를 본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고 피해를 입은 이들에 대한 금융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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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전날 경북 포항·경주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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