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 콘서트 티켓 판매”…11번가, 월간십일절 행사
타임딜에선 최대 72% 특가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오는 11일 e쿠폰과 무형상품을 대거 선보이는 월간십일절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시아 최대 한류축제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의 K-팝 콘서트 티켓을 판매한다. BOF는 다음달 27일부터 4일간 부산에서 열리며, 30일에는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기원 콘서트가 개최된다. 브레이브걸스, AB6IX, 골든차일드, 르세라핌 등이 무대를 선보인다. 11일 오전 10시 단독티켓 1차 판매가 시작된다. 다음달 1일 2차 판매, 11일 3차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총 130여개 선보이는 ‘타임딜’은 식음료(F&B) 이용권, 레저입장권,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포함해 최대 72% 특가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맥도날드 불고기버거 세트, 롯데월드 어드벤처 종합이용권, 레고랜드 입장권, 라마다 호텔·스위트 강원 평창 숙박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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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기간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e쿠폰 브랜드전도 마련했다. 배스킨라빈스, 파스쿠찌, 피자헛, 롯데리아, 파리바게뜨, KFC, 뚜레쥬르, 빽다방, 공차 등 18개 브랜드 e쿠폰을 최대 46% 할인 판매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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