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칼로리 조절식 '300샐러드Meal' 신메뉴 2종 출시…"맞춤형 정기구독"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풀무원식품은 낮은 칼로리에 포만감은 높인 디자인밀 칼로리 조절식 '300샐러드Meal'의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300샐러드Meal은 식물성 단백질과 신선 채소를 푸짐하게 곁들여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 대용 요리형 샐러드다. 한 끼 평균 300㎉대로 건강 식단을 가볍게 챙기려는 고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당근라페메밀면 샐러드'는 채 썬 당근을 상큼한 유자에 절여낸 당근라페와 새콤달콤한 단무지로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구수한 메밀면에 부드러운 지단채를 더해 이색적인 누들 타입의 한 끼 식사가 된다. ‘레몬비트크림치즈 샐러드’는 달콤한 복숭아와 포만감 높은 고구마에 상큼한 레몬과 비트로 풍미를 높인 크림치즈를 곁들였다. 300샐러드Meal 용기는 풀무원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바이오 페트(Bio PET)' 재질을 사용했다. 바이오 페트는 지구 환경오염 감소 및 유해물질 감소 친환경 인증을 받은 용기로 30% 식물유래 물질을 함유한 원단을 사용했다.
신제품을 포함한 풀무원 디자인밀 300샐러드Meal은 디자인밀 홈페이지와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정기구독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은 매일 새벽 전용 보냉 가방에 담겨 냉장 배송돼 집과 사무실 등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식단을 관리할 수 있다.
오는 14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선 신메뉴 론칭 및 한가위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300샐러드Meal을 비롯한 디자인밀의 일일배송 식단 가격 할인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디자인밀 인기상품을 최대 50%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는 쇼핑 지원 쿠폰 등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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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칼로리 조절식을 건강하고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메뉴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제철 채소에 풀무원의 대표적인 식물성 단백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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