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23일, 경남·서부대입정보센터 동시 시행

오는 7일부터 경남대입정보센터 누리집서 사전 신청

경남교육청. / 이세령 기자 ryeong@

경남교육청. / 이세령 기자 r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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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교육청이 2023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지원하고자 ‘실전 대비! 자신감 상승을 위한 맞춤형 면접 교실’을 운영한다.


면접 교실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도 교육청 제2청사 2층에 있는 경남대입정보센터와 예술교육원 해봄 1층의 서부대입정보센터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며 학생 20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경남대입정보센터 누리집에서 일자별로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 시 누리집 계정이 필요하므로 누리집 회원가입을 먼저 해야 하고 접수는 참석할 학생이나 학부모 중 1명이 하면 된다.


면접 교실에서는 대학별 면접 유형에 맞는 면접 준비 방법과 정보를 제공하며 대면 방식으로 이뤄진다.


면접 시간은 모의 면접 20분, 상담 10분으로 학생 1인당 30분이 소요된다.


면접은 진학 전문가로 구성된 대학진학전문위원단, 경남대입정보센터 상담교사들이 맡는다.


면접위원은 학생과 일대일로 지원 대학의 면접 유형에 따른 맞춤형 면접을 진행한다..


대면 면접을 신청한 학생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가지고 참석해야 한다.


경남교육청은 면접 교실을 신청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2023년 고3을 위한 찾아가는 권역별 모의 면접캠프’를 열 예정이다.


캠프는 10월 1일에는 진양고, 10월 8일엔 김해고, 10월 15일 거제상문고, 10월 22일에는 창원토월고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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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흔귀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면접 교실에 참여한 수험생이 실전 면접 역량을 높여 최선의 대입 결과를 얻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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