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테러 대책 수립·비상연락체계 운영상태 점검
서초경찰서 "시설물 안전 관리 강화"

서초서, 추석 앞두고 고속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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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서울 서초경찰서는 추석을 앞두고 고속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점검했다.


서초서는 전날 고속버스터미널(경부선)과 센트럴시티(호남선) 등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대테러 대책 수립 여부, 비상연락체계 운영상태, 테러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을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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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서는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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