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북 최고장인 작품전시회 개최 … 부산공예명장 초대 교류전, 전시작품 풍성함 더해
9월 5일부터 12일까지, 경북도청 동락관서 전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경북도는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 최고 장인협회가 주최하는 ‘경북 최고장인 부산 공예 명장 초대 교류 명품전’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최고 장인의 작품 활동을 격려하고 최고의 기술로 완성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로, 올해는 부산 공예 명장 9명(18점)을 초대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건축목공, 도자기, 한복 등 34명이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까지 전시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숙련기술인의 혼이 담긴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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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개막식에서 “경북을 대표하는 숙련기술인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회에 많은 분이 오시길 기대한다”며 “도는 숙련기술인이 자긍심을 갖고 종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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