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서 1건당 2500원 적립

홈플러스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이  ‘타각 기부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홈플러스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이 ‘타각 기부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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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아동 결식 우려를 해소하고자 ‘타각 기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홈플러스 구내식당에서 사원증을 단말기에 대는 것만으로 임직원 누구나 손쉽게 동참할 수 있으며, 캠페인 참여 시 1건당 2500원의 따뜻한 한 끼 지원 기금을 적립하게 된다.

임직원이 기부한 금액만큼 회사가 매칭 그랜트로 기부하고, 도시락을 만들어 전달하는 방식으로 기획했다. 5000원 상당의 따뜻한 한 끼 도시락은 홈플러스 교육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 중 방학 기간 돌봄 공백에 놓인 아동들의 결식과 영양 결핍 예방을 위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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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아이들의 성장과 건강한 가정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며 “지역 커뮤니티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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