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그룹 본사 관계자들이 5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남사랑의 집'을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BBQ

제너시스BBQ그룹 본사 관계자들이 5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남사랑의 집'을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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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제너시스BBQ그룹은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BBQ는 5일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장애우복지시설 ‘남사랑의 집’을 찾아 ‘BB-Car(비비카)’에서 조리한 치킨 40인분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치즈볼 등의 사이드메뉴를 전달했다. 행사에는 BBQ 본사 관계자와 포천신읍점 패밀리(가맹점주)가 참석해 봉사를 진행했다.

포천 남사랑의 집은 장애인의 생활을 돌보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BBQ 관계자는 “앞으로 비비카를 활용해 후원과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직접 찾아갈 예정”이라며 “치킨릴레이, 착한기부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로서 모범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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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는 치킨대학 인근에서만 진행하던 치킨 기부를 자체 푸드트럭 ‘비비카’를 활용해 전국 각지로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7월 강원도 분교 방문으로 첫 선을 보였으며 앞으로도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산간, 도서 벽지를 비롯해 전국 곳곳을 찾아 치킨과 함께 온정을 전달할 예정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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