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맵단하네로치킨’ 출시…“깔끔하게 매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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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KFC는 부드럽고 깔끔한 매운 맛에 은은하게 스며드는 단맛이 특징인 신메뉴 ‘맵단하네로치킨’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메뉴는 기분 좋은 매운맛이 특징인 만큼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며 달콤한 맛까지 더해져 양념류 치킨을 좋아하는 고객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블랙라벨 치킨으로도 출시돼 고객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KFC는 신메뉴 포함 버거와 사이드 메뉴 등 다양한 조합의 팩 메뉴도 선보였다. 팩 메뉴는 ‘맵단버거팩(맵단하네로치킨 2조각, 징거버거, 캡새버거, 코울슬로)’과 ‘맵단치킨팩(맵단하네로블랙라벨 2조각, 블랙라벨치킨 2조각, 오치킨바이트 6조각, 비스켓)’, 딜리버리에서 즐길 수 있는 ‘알찬신메뉴팩(맵단하네로블랙라벨 3조각, 블랙라벨치킨 3조각, 너겟 6조각, 코울슬로)’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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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이해 가족, 친구 주변사람들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가위패밀리버켓(맵단하네로블랙라벨 4조각, 블랙라벨치킨 4조각, 텐더 4조각, 스위트칠리소스)’도 나왔다. 신메뉴 치킨이 포함된 맵단하네로블랙라벨 2조각과 징거버거를 8900원에 먹을 수 있는 앱 쿠폰도 증정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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