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추석연휴 수원팔달주차타워 무료 개방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추석연휴 기간 수원팔달주차타워를 무료 개방한다.
GH는 침체된 전통시장 경제 활성화와 제사용품 구매를 위해 못골시장, 지동시장 등 인근 9개 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수원팔달주차타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수원팔달주차타워는 전통시장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해 GH가 2004년 200억 원을 들여 건립했다.
한편 GH는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2020년 3월부터 소상공인의 경제적 피해 극복을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재래시장 상가 및 공공임대 상가 등 소상공인 상가 임대료를 감면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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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 회복과 도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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