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힌남노 내습 대비 부산은행 영업시간 1시간 늦춰 …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BNK부산은행은 태풍 ‘힌남노’ 내습에 대비해 6일 하루 영업시작 시간을 평소 오전 9시 30분에서 1시간 늦춰 10시 30분으로 조정한다.
부산은행은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이날 영업시간을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운영하기로 했으며, 영업점의 시설 점검을 통해 고객에게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또 부산은행 고객센터인 콜센터를 통한 상담도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한다.
이번 영업시간 변경은 부산은행 홈페이지와 모바일뱅킹 팝업창, 영업점 안내문 등을 통해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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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관계자는 “고객과 직원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해 영업시작 시간을 조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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