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힌남노 영향을 피하려 항구에 모인 선박들. [이미지출처=경남 사천해양경찰서]

태풍 힌남노 영향을 피하려 항구에 모인 선박들. [이미지출처=경남 사천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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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만선을 기원하며 바다 위를 누비던 어선이 태풍 힌남노를 피해 항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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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지역 어민들은 오는 6일 경남지역을 강타한다는 태풍 소식에 항구로 하나둘 모여 닻을 내리고 배를 밧줄로 고정하는 등 선박이 부딪혀 깨지거나 파도에 뒤집히지 않게 조처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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