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전경.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전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전체 평균 점수(54.3점)보다 높은 99.2점을 획득, 1주기 평가에 이어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적정성 평가는 병원들이 수술할 때 환자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쓰는 항생제의 적정성을 평가한 결과로, 심평원은 2020년(2주기 1차) 진료분에 대해 994개 기관·18개 수술을 대상으로 항생제 최초 투여 시기와 항생제 선택, 투여 기간 등 4개의 지표를 바탕으로 평가했다.


김상일 병원장은 “이번 1등급 획득은 적정 항생제 투여, 항생제 오·남용 방지 등 수술 부위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한 의료진 덕분” 이라며 “향후 수술 부위 감염예방 시스템 고도화 구현으로 의료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올해 만성폐쇄성폐질환(7차), 수혈(1차), 급성기뇌졸중(9차) 등 다양한 진료 분야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