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추석 맞아 아동보육시설에 후원물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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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신세계푸드는 추석을 맞아 아동양육시설 및 한부모 가정에 명절용 간편식과 갈비 등 1억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명절음식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 같은 활동을 준비했다. 신세계푸드는 전날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구세군서울후생원과 한부모 가정에 올반 양념포갈비 200세트와 임직원들이 재택봉사로 직접 만든 마스크 끈 세트를 함께 전달했다.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연계해 명절 음식용으로 인기 있는 만두, 양념육 등 올반 명절용 간편식도 전달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명절 먹거리 나눔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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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는 1995년 창립 이후 '사랑의 헌혈', '사랑의 도시락', '다문화가정 요리교실',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 등의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부터는 임직원들이 재택봉사로 직접 만든 DIY 제품과 올반 간편식을 기부하는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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