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찾은 정부대표단…부산엑스포 유치계획서 제출
사업재편-정책금융 연계 전략회의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차 사업재편-정책금융 연계 전략회의에서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이 발언을 하고 있다. 2022.8.3 [공동취재] ha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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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세종=이준형 기자] 정부대표단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계획서를 제출하기 위해 프랑스를 찾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정부대표단이 세계박람회기구(BIE)에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계획서를 제출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프랑스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장영진 산업부 1차관이 이끄는 정부대표단은 박형준 부산시장, 김윤일 대통령실 미래정책비서관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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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단은 유치계획서를 제출하며 BIE 사무총장과의 면담도 추진한다. 또 대표단은 BIE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교섭 활동도 본격화한다. 대표단 관계자는 "주요 교섭국에 대한 다자, 양자 유치교섭 활동을 동시에 진행할 것"이라며 "정부의 세계박람회 유치의지를 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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