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예약기간 매출 전년比 25%↑

롯데마트에서 판매하는 마블나인 프리미엄 구이세트 2호.

롯데마트에서 판매하는 마블나인 프리미엄 구이세트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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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는 추석 당일인 10일까지 전 점에서 2022년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본 판매에서는 행사카드로 결제 시 정상가 대비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최대 50만원 상품권 증정 또는 즉시할인, 구매 수량에 따라 덤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추석 선물세트를 1400여개 선보이며, 롯데마트만의 차별화 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마블나인’이 있다. 이번 추석에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의 매출이 전년대비 3배가량 증가했고, 그 중 마블나인 선물세트의 판매 비중이 약 70%로 인기다. 샤인머스캣, 자이어트 용과, 아보카도, 망고 등 다양한 이색과일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사전예약 기간 동안 주류 선물세트의 매출이 40%이상 신장함에 따라 주류 상품도 보강했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기간 매출은 전년대비 약 25% 가량 상승했다. 5만원 미만의 추석 선물세트의 판매실적이 전년 동기대비 30%이상 상승하며 사전예약 선물세트의 매출실적을 견인했으며, 20만원 이상 프리미엄 선물세트도 10% 이상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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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 수요를 고려하여 롯데마트만의 차별화 된 선물세트를 프리미엄부터 가성비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사전예약기간에 선보였던 선물세트 외에 본 판매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상품들도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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