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표 前경남연구원 부원장이 제5대 경남 창원시정연구원장으로 취임했다.

김영표 前경남연구원 부원장이 제5대 경남 창원시정연구원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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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김영표 前경남연구원 부원장이 1일 제5대 경남 창원시정연구원장으로 취임했다.


김 원장은 경남대학교에서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지역에서 근 30년 이상 지역 경제 정책을 수립하고 평가 해온 전문 연구원 출신이다.

김 원장은 지역경제 부흥을 위한 정책개발, 경남도정과 창원시정의 다양한 자문 역할을 통해 지역발전의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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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장은 “창원시정연구원이 강한 정책을 제시할 수 있는 컨트롤 타워가 되겠다” 며 “창원특례시에 특화된 정책을 발굴·추진하고 혁신적인 체계 구축을 위해 4대 목표를 ▲미래전략연구 ▲협업연구 강화 ▲소통 공감 협력시스템 구축 ▲후생증대와 재원확보 강화 전략으로 창원특례시가 동북아 중심도시로 우뚝 설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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