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구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오른쪽에서 4번째)와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오른쪽에서 6번째)

황준구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오른쪽에서 4번째)와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오른쪽에서 6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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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남서울농협(조합장 안용승)은 2022년도 도농상생 한마음대회에서 상반기 도시농축협 역할지수+ A그룹 1위(취우수상)를 달성해 농협중앙회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도시농축협 역할지수 평가는 도시와 농촌농축협 간 균형발전 및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 등을 위해 도시농축협의 역할에 대한 각종 사업실적을 계량화해 미년 실시 중이다. 앞서 남서울농협은 2020년과 지난해 도시농축협 역할지수에서 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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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승 조합장은 "도시와 농촌이 하나가 되어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농상생 실천사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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