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 노사 합동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노사가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시기를 맞아 헌혈에 참여했다.
새울원자력본부 노사는 31일 울산혈액원과 함께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생명 나눔 헌혈 행사를 했다고 알렸다.
새울원자력 직원들은 코로나19 개인 방역 수칙을 지키며 자발적으로 생명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은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병상의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을 주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지훈 노조위원장은 “노동조합도 경영진과 함께 헌혈 봉사에 힘을 모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새울원자력 노사는 지역을 위한 지원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