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투자증권과 마산회원구청 관계자가 상품권 전달식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BNK투자증권과 마산회원구청 관계자가 상품권 전달식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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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NK투자증권이 지역 이웃의 행복한 추석나기를 돕기 위해 총 1000만원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달한다.


BNK투자증권은 31일 창원시 마산회원구청을 찾아 다문화가정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식’을 갖고 500만원의 지원금을 기부했다.

지역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는 BNK투자증권이 2022년 사회공헌테마로 추진 중인 ‘따뜻한 동행’ 사업으로 진행됐다.


오는 1일에는 울산시 남구청을 방문해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할 계획이다.

전달된 전통시장 상품권은 해당 지역 관할 구청과 사랑의 열매에서 이웃들의 추석 차례상 장보기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BNK투자증권 김병영 대표이사는 “지역의 이웃들이 웃음 가득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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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투자증권은 올해 부울경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이웃들을 위한 교육기자재 후원, 노후된 가전제품 교체와 냉방기 세척, 선풍기 지원 등으로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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