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이선미 치위생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주민 구강건강 봉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이선미 경남정보대 교수가 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는 이선미 치위생과 교수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제41차 정기총회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알렸다.
이 교수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하면서 주민을 위한 국민구강보건 활동에 참여해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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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국민 구강보건 향상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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