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전 직원 대상 특별자치도 도입과정·법안 소개 등 개념 정립 교육

동해시청

동해시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 동해시가 내년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지역맞춤형 특화산업을 발굴해 각종 특례에 반영하는 등 후속 입법 전략 방안 마련에 나선다.


30일 시에 따르면, 오는 3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도입과정과 법안 소개 등 개념 정립 교육 기회를 마련했다.

금창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석좌연구위원은 강원특별자치도 도입과정과 법안소개, 지방자치 특례 제도 고찰, 사업 특례 검토 방향 등을 교육한다.


시는 교육을 통해 분야별 타당성, 시급성, 중요성 등을 고려,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례를 발굴해 강원도에 제출할 방침이다.

AD

신영선 기획예산과장은 "동해시민이 혜택받는 구체화한 특례를 전략적으로 발굴해 지역발전과 시민 혜택을 위한 특례 안건이 법안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