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그라프 등 13개 브랜드 참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고객이 이탈리아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의 디바스 드림을 구경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고객이 이탈리아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의 디바스 드림을 구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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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다음달 1일까지 명품관에서 해양을 주제로 명품시계 및 보석을 전시하는 ‘Exploring the OCEAN’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불가리, 그라프, 피아제, 브레게, 위블로 등 13개 브랜드가 참여해 총 90억원 상당의 보석·시계를 전시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이탈리아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의 디바스 드림이다. 화이트 골드 소재의 목걸이로 10캐럿의 다이아몬드, 13캐럿의 아쿠라마린, 약 6캐럿의 블루 사파이어로 세팅됐다. 국내 단독 상품으로 가격은 2억6000만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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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은 다이버워치로 유명한 이탈리아 명품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와 협업해 심해의 신비함을 디스플레이로 연출한 이색 공간도 선보인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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