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 포토 뉴스]성북구 걷기 대회 2년 반만에 27일 성북구 개운산둘레길서 열려 ... 오승록 노원구청장, 추석맞이 귀성 자동차 무상 안전 점검 현장 방문 ...마포구, 27일 서울 반려견 순찰대 발대식 개최

[포토]코로나로 2년 반만에 돌아온 성북구 8월 구민 걷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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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코로나 확산에 따라 중단됐던 성북구 걷기 대회가 2년 반만에 성북구 개운산둘레길 일대에서 27일 열렸다.


이날 행사는 걷기대회 뿐 아니라 금연클리닉, 치매예방 상담 등 다채로운 건강부스 체험과 더불어 경품행사까지 열려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를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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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8일 오후 1시 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추석맞이 귀성 자동차 무상 안전 점검 현장을 방문했다.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구민들의 자동차를 무상으로 점검해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로, 서울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하 카포스) 노원구지회 소속 약 60여개 정비업소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이날 점검에서는 냉각수·워셔액 ·오일류 등 점검과 보충, 타이어 마모 상태 확인 및 타이어 공기압 점검 보충, 브레이크 패드 및 벨트류 육안 점검, 와이퍼 점검 및 교체 등 안전한 차량 운행과 관련한 전문 상담 제공했다.


구와 카포스 노원지회는 ‘주차나눔 공유사업’ 협약을 맺고 영업시간 외 33개 정비소 주차공간 72면을 구민들에게 개방하는 등 구민들의 편의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다방면으로 협조해주시는 카포스 노원구지회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점검을 받으신 분들을 포함해 모든 구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귀성길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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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7일 마포구청 4층 시청각실에서 서울 반려견 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와 (사)유기견 없는 도시가 주최하는 ‘서울 반려견 순찰대’ 발대식에는 마포구 선발 순찰대 45명과 마포경찰서 등 관계 기관 종사자 15명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서울 반려견 순찰대’ 마포구 선발 순찰대는 반려견과 일상적인 산책 활동을 자유롭게 하면서 마포구 곳곳의 위험 요소를 살피고, 범죄 위험 요소 또는 위급 상황을 발견 시 즉시 112에 신고하는 역할을 한다.


또 보도블록 파손 등 구민 불편 사항 발견 시에는 다산콜센터로 신고하는 활동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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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참석해 ‘서울 반려견 순찰대’ 첫 출발을 축하, 순찰대 시범영상을 시청하고 순찰요령 및 신고요령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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